원팩트, 日 도쿄 공연 성료…EP '원 팩' 솔로 무대 공개
정하은 기자 2025. 7. 23. 18:40

원팩트(ONE PACT)가 일본 도쿄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원팩트(종우, 제이창, 성민, 태그, 예담)는 지난 19일 일본 도쿄 에도가와구 종합문화센터 대홀에서 '2025 원팩트 홀 라이브 '원팩트 : 다운 러시'(2025 ONE PACT HALL LIVE 'ONE FACT : DAWN RUSH')'를 개최, 오후 2시와 6시 30분 총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프리 릴리즈 EP '원 팩'의 전곡을 멤버별 솔로 무대로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이자, 네 번째 미니앨범 '원 팩트' 발매를 앞두고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오프닝은 'DESERVED'로 강렬하게 포문을 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GOAT', 'ILLUSION', '걷다 보면', '좋겠다'로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셋리스트로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고, 팬덤을 위한 '&Heart'와 오자키 유타카의 'I love you' 커버 무대로 멤버들의 깊은 보컬과 진정성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마지막 앵콜 무대에서는 'RUSH IN 2 U'와 'B2U'가 연달아 울려 퍼졌고, 팬들의 떼창과 기립 박수가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멤버들은 무대에서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을 마친 리더 종우는 "'원팩트' 발매를 앞두고 '원 팩' 무대를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보여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라며 이어 "우리의 진심이 잘 전해졌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원팩트는 데뷔 미니앨범 '모멘트(Moment)'를 시작으로 'PARADOXX', '[fallIn']', 'PINK CRUSH'를 거쳐, 지난 7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원 팩트'를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팀명과 동일한 타이틀을 내건 이번 앨범은 원팩트가 음악적 정체성과 확신을 담아낸 작품으로, 타이틀곡 'YES, NO, MAYBE'를 통해 한층 확장된 퍼포먼스와 서사를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아르마다이엔티 제공
원팩트(종우, 제이창, 성민, 태그, 예담)는 지난 19일 일본 도쿄 에도가와구 종합문화센터 대홀에서 '2025 원팩트 홀 라이브 '원팩트 : 다운 러시'(2025 ONE PACT HALL LIVE 'ONE FACT : DAWN RUSH')'를 개최, 오후 2시와 6시 30분 총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프리 릴리즈 EP '원 팩'의 전곡을 멤버별 솔로 무대로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이자, 네 번째 미니앨범 '원 팩트' 발매를 앞두고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오프닝은 'DESERVED'로 강렬하게 포문을 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GOAT', 'ILLUSION', '걷다 보면', '좋겠다'로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셋리스트로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고, 팬덤을 위한 '&Heart'와 오자키 유타카의 'I love you' 커버 무대로 멤버들의 깊은 보컬과 진정성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마지막 앵콜 무대에서는 'RUSH IN 2 U'와 'B2U'가 연달아 울려 퍼졌고, 팬들의 떼창과 기립 박수가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멤버들은 무대에서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을 마친 리더 종우는 "'원팩트' 발매를 앞두고 '원 팩' 무대를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보여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라며 이어 "우리의 진심이 잘 전해졌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원팩트는 데뷔 미니앨범 '모멘트(Moment)'를 시작으로 'PARADOXX', '[fallIn']', 'PINK CRUSH'를 거쳐, 지난 7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원 팩트'를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팀명과 동일한 타이틀을 내건 이번 앨범은 원팩트가 음악적 정체성과 확신을 담아낸 작품으로, 타이틀곡 'YES, NO, MAYBE'를 통해 한층 확장된 퍼포먼스와 서사를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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