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종이상자 제조공장서 끼임 사고로 30대 근로자 사망

김보미 기자 2025. 7. 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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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1시 42분쯤 경기 안성시 소재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제품 이송 설비와 구조물 사이에 끼인 30대 근로자 A 씨가 숨졌습니다.

A 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같은 날 저녁 끝내 사망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기계 이상을 감지하고 손을 보기 위해 다가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공장의 예방 조치 여부를 비롯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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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1시 42분쯤 경기 안성시 소재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제품 이송 설비와 구조물 사이에 끼인 30대 근로자 A 씨가 숨졌습니다.

A 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같은 날 저녁 끝내 사망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기계 이상을 감지하고 손을 보기 위해 다가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공장의 예방 조치 여부를 비롯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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