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재명 굿즈' 공개…사진·서명 담긴 스마트폰·워치 배경화면

김준호 기자 2025. 7. 23.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친필 서명을 활용한 휴대전화·스마트워치 배경화면 등 '디지털 굿즈'를 23일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와 애플워치, 일반 스마트폰용 배경화면 등 총 14종의 디지털 굿즈를 제작했다.

'이재명 굿즈'는 국민 누구나 이 대통령 공식 블로그와 대통령실 홈페이지 등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굿즈' 14종…대통령실 홈피 등서 무료 다운로드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50일을 맞아 스마트폰·스마트워치용 '디지털 굿즈' 14종을 공개하고 국민에게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제공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친필 서명을 활용한 휴대전화·스마트워치 배경화면 등 '디지털 굿즈'를 23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제작한 첫 디지털 굿즈"라며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국민과 함께 만드는 기록물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나누는 귀중한 선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와 애플워치, 일반 스마트폰용 배경화면 등 총 14종의 디지털 굿즈를 제작했다.

대통령 휘장과 이 대통령의 사진, 서명, 자필 문구 등이 활용됐다.

'이재명 굿즈'는 국민 누구나 이 대통령 공식 블로그와 대통령실 홈페이지 등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대통령실은 "지난달 대통령 소셜미디어(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된 것을 계기로 제작됐다"며 "국민이 국정에 직접 참여하고 연결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