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김가은♥윤선우 벌써 신혼 모드 “내 관식이” 머리 말려주며 꿀 뚝뚝

하지원 2025. 7. 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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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속 윤선우는 김가은이 좋아하는 과자를 사 들고 왔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선우는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존중하고 아껴주며 소중한 날들을 함께 잘 살아가겠다"라고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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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7월 22일 김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두근두근…우리의 첫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김가은의 일상이 담겨 있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윤선우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윤선우는 김가은이 좋아하는 과자를 사 들고 왔다. 김가은은 “뭐야? 고마워"라며 애교있는 말투로 전했다. 윤선우는 "여보 먹으라고"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김가은은 “나의 최애 과자 사온 나의 관식이, 쏘 스윗 가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함께 산책을 나서고 머리를 말려주는 모습 등을 통해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선우는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존중하고 아껴주며 소중한 날들을 함께 잘 살아가겠다"라고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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