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기후변화 대응 위한 모듈러건설산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김형동·송언석·김위상·조지연·우재준·김소희)과 정책위원회가 오는 24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모듈러건설 산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모듈건설은 콘크리트 대신 재활용 가능한 모듈을 활용해 친환경적인 시공을 하는 방안이다.
23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선 모듈러건설의 산업적 가치와 함께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듈건설, 콘크리트 아닌 재활용 모듈 활용 방안
![24일 진행되는 지속가능 모듈러건설산업 활성화 세미나 포스터. [김소희 의원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dt/20250723180104326zxgc.jpg)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김형동·송언석·김위상·조지연·우재준·김소희)과 정책위원회가 오는 24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모듈러건설 산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모듈건설은 콘크리트 대신 재활용 가능한 모듈을 활용해 친환경적인 시공을 하는 방안이다.
23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선 모듈러건설의 산업적 가치와 함께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발제문을 살펴보면 건설업 생산성의 문제점으로 전문 인력 부족·노령화,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른 현장 관리 등을 꼽고 있다. 모듈러 건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선 ‘탈현장’ 공법을 통한 안전성, 표준화·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공장생산을 통한 품질관리를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김정인 중앙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장형제 한양대 스마트융합공학부 교수가 발제를 진행한다. 토론은 김영아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장과 맹학균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 이윤홍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교수, 권영숙 한국녹색기후기술원 부원장, 김동혁 GS건설 프리패브(Prefab) 팀장이 하게 된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 옆구리 총상으로 장기손상”…아버지 사제총기에 살해된 아들 부검
- 키즈카페 놀이기구 ‘철심’에 이마 찢어진 3세 남아…“사과도 못 받았다”
- “가정불화 때문에”…아들 총기 살해한 아버지 “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 산사태 때 토사에 밀려나온 90대 할머니, 손자가 700m 업고 뛰어 살렸다
- 사우디 ‘비운의 왕자’ 20년간 혼수상태 끝에 사망
- ‘BI마약 혐의 무마’ 양현석, 징역 6개월·집유 1년 확정
- “사람 떠내려간다” 신고…광주천 신안교 부근서 이틀째 수색
- 2인분 시킨 혼밥女에 “얼른 먹어라” 호통…풍자 극찬한 여수 유명맛집 무슨일
- 2살때 시력 잃고도 늘 웃음을 잃지 않던 2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 홈런하면 ‘갤Z폴드7’ 준다…삼성, 3개 구단과 프로야구 연계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