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심의에 활동 발목 잡혔다…"솔로곡 가사에 욕, 방송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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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심의로 솔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해당 곡에 대해 빽가는 "이번 싱글은 힙합이다. 힙합 비트에는 처음으로 랩을 해본다. 저는 교정기 때문에 발음이 안 좋아 가사를 쉽게 썼다"라며 "근데 가사에 욕과 상호명이 있어 심의에 통과를 못했다"라고 밝혔다.
빽가는 2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솔로 신곡을 소개하며 "욕이 들어가서 심의가 안 났다"라고 신곡을 방송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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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요태 빽가가 심의로 솔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빽가는 27일 솔로 디지털 싱글 '아이 캔 낫 스피크 잉글리시(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표한다.
해당 곡에 대해 빽가는 "이번 싱글은 힙합이다. 힙합 비트에는 처음으로 랩을 해본다. 저는 교정기 때문에 발음이 안 좋아 가사를 쉽게 썼다"라며 "근데 가사에 욕과 상호명이 있어 심의에 통과를 못했다"라고 밝혔다.
심의에 걸리면서 방송 활동은 물론, 지상파 TV나 라디오에서도 노래를 공개할 수 없게 됐다.
빽가는 "그래서 방송을 할 수가 없고, 지상파에서도 못 듣는다. 그냥 즐기면서 재밌게 활동하기로 했다. 여러분도 함께 즐겨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라고 했다.
빽가는 2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솔로 신곡을 소개하며 "욕이 들어가서 심의가 안 났다"라고 신곡을 방송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을 발표한다.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흥'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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