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 출연연 정책현안 위한 제1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윤신영 기자 2025. 7. 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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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책자문위원회(자문위)를 출범했다.

자문위는 출연연 정책 현안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각계 전문가 9인으로 구성, 1년간 출연연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의제발굴과 해결방안을 자문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NST는 자문안을 바탕으로 대정부·대국회 정책 제안 등 출연연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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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이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제공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책자문위원회(자문위)를 출범했다.

자문위는 출연연 정책 현안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각계 전문가 9인으로 구성, 1년간 출연연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의제발굴과 해결방안을 자문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위원장은 정진택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가 맡았다.

자문위 하위위원회로 '혁신정책기획단'과 의제별 '분과'도 함께 운영한다. 혁신정책기획단은 정책의제 후보군 발굴과 자문안 초안 검토·수정을, 각 '분과'는 의제별 개선방안 논의, 자문안 초안 마련 등을 수행한다.

자문안 마련 과정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전문기관으로 위원 활동 및 운영을 지원한다.

NST는 자문안을 바탕으로 대정부·대국회 정책 제안 등 출연연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진택 위원장은 "좋은 연구환경이 마련돼야 우수한 인재가 모이고, 우수한 인재가 모여야 훌륭한 연구가 이루어진다"며 "자문위를 통해 출연연 연구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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