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체코 원전사업 출발점’ 첫 전략회의…“협력체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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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에 따른 본격적 사업 이행을 위해 23일 경주 본사에서 '팀 코리아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장현승 한수원 체코원전사업처장은 "이번 전략 회의는 실질적인 사업 이행을 위한 출발점"이라면서 "체코 사업의 성공을 위해 '팀 코리아'가 한 몸처럼 움직여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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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사옥 전경.[한국수력원자력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ned/20250723174304576kouv.jpg)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에 따른 본격적 사업 이행을 위해 23일 경주 본사에서 ‘팀 코리아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원자력연료, 대우건설, 한전KPS 등 주요 참여기관의 사업 책임자와 실무진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업무 수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체코 측 발주사(EDUII)와의 소통 계획, 사업 관리 절차, 설계 및 인허가 추진 일정 등 주요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각 사의 역할과 단계별 실행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장현승 한수원 체코원전사업처장은 “이번 전략 회의는 실질적인 사업 이행을 위한 출발점”이라면서 “체코 사업의 성공을 위해 ‘팀 코리아’가 한 몸처럼 움직여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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