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태풍 프란시스코 발생에 재난 대비·대응 체계 돌입

이시명 기자 2025. 7. 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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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은 23일 제7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발생하면서 해양 재난 대비·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에서 발생해 오는 24일부터 제주와 서·남해 해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해경은 연안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등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태풍이 소멸할 때까지 국민 피해가 없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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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해양경찰청은 23일 제7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발생하면서 해양 재난 대비·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에서 발생해 오는 24일부터 제주와 서·남해 해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해경은 연안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등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태풍이 소멸할 때까지 국민 피해가 없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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