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 포항·영덕에 참다랑어 급속 냉동시설 건립 추진

허성준 2025. 7. 23. 17: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안에서 많이 잡히는 참다랑어의 신선도 확보를 위해 급속 냉동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비 218억 원을 들여 포항 수협과 강구 수협 등 2곳에 수산물 급속 냉동이 가능한 가공시설과 건조작업장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최근 경북 동해안에는 수온 상승으로 참다랑어가 많이 잡히고 있지만, 신선도 확보가 어려워 가격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어획 할당제로 관리 중인 참다랑어가 많이 잡힐 경우 폐기되지 않도록 해양수산부에 할당량 추가 배정을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