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로 인생역전 쿄카, 이부키·루와 장꾸美 터진 우정샷 “최고의 청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루, 이부키의 쓰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쿄카, 루, 이부키 모습이 담겨 있다.
우승의 왕좌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세 크루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가운데 글로벌 춤 서열 1위의 영예는 오사카 오죠 갱에게 돌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루, 이부키의 쓰리샷이 공개됐다.
루는 7월 23일 소셜 계정에 "우리는 챔피언, 우리는 뭔가 큰 것을 해냈어. 내 멤버들, 미도리즈,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모두 사랑해. 엄청난 지원과 최고의 청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우승 소감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쿄카, 루, 이부키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우승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9회 파이널 무대에서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의 마지막 춤 싸움이 펼쳐졌다. 우승의 왕좌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세 크루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가운데 글로벌 춤 서열 1위의 영예는 오사카 오죠 갱에게 돌아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전남친 키스 못해 헤어져” 노필터 토크 (돌싱포맨)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
- 지드래곤, 몰라보게 살빠졌네…장미로 뒤덮인 파격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