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로 인생역전 쿄카, 이부키·루와 장꾸美 터진 우정샷 “최고의 청춘”

하지원 2025. 7. 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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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루, 이부키의 쓰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쿄카, 루, 이부키 모습이 담겨 있다.

우승의 왕좌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세 크루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가운데 글로벌 춤 서열 1위의 영예는 오사카 오죠 갱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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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루, 이부키의 쓰리샷이 공개됐다.

루는 7월 23일 소셜 계정에 "우리는 챔피언, 우리는 뭔가 큰 것을 해냈어. 내 멤버들, 미도리즈,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모두 사랑해. 엄청난 지원과 최고의 청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우승 소감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쿄카, 루, 이부키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우승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9회 파이널 무대에서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의 마지막 춤 싸움이 펼쳐졌다. 우승의 왕좌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세 크루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가운데 글로벌 춤 서열 1위의 영예는 오사카 오죠 갱에게 돌아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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