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쿄카” 오죠갱 쿄카, 인생 바꾼 ‘스우파3’ 눈물의 챔피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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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오사카 오죠 갱의 쿄카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9회 파이널 무대에서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의 마지막 춤 싸움이 펼쳐졌다.
우승의 왕좌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세 크루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가운데 글로벌 춤 서열 1위의 영예는 오사카 오죠 갱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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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오사카 오죠 갱의 쿄카가 소감을 전했다.
쿄카는 7월 23일 소셜 계정에 “우리의 챔피언 여정이 완료됐다. Ojo Gang & midoriz 우리가 해냈어! 다시 한 번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든 것을 말하고 있는 나의 눈물. ‘잘했어 쿄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오죠 갱 크루는 꽃다발과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쿄카는 "스트릿 댄서에게 더 많은 빛이 있기를 바라며”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2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9회 파이널 무대에서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의 마지막 춤 싸움이 펼쳐졌다. 우승의 왕좌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세 크루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가운데 글로벌 춤 서열 1위의 영예는 오사카 오죠 갱에게 돌아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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