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신임 장관 임명장 수여..."공무원이 열심히해야 국민 편해"

정인용 2025. 7. 23.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신임 장관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임 장관들과 김 위원장에게 잘 부탁한다며 축하 인사를 했고, 배우자들에게도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배경훈 과기부 장관과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향해서는 기업인과 노동자가 각각 국무위원이 된 만큼 회의 자리에서 함께 정책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신임 장관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또,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에겐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임 장관들과 김 위원장에게 잘 부탁한다며 축하 인사를 했고, 배우자들에게도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환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공무원이 열심히 일하면 국민이 편해진다며 공직자의 기본자세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배경훈 과기부 장관과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향해서는 기업인과 노동자가 각각 국무위원이 된 만큼 회의 자리에서 함께 정책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도 밝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김정관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관세 협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오늘 임명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