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카, '스우파3' 우승 후 절친 이부키·루와 장꾸 표정 "최고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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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루, 이부키가 절친샷을 찍어 공개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미국의 모티브(MOTIV), 일본의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세 크루가 나라를 대표하는 여섯 크루의 경쟁 끝에 대망의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진출, 오죠 갱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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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루, 이부키가 절친샷을 찍어 공개했다.
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죠 갱 우승 후 무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10년간 알고 지내 온 절친 쿄카, 이부키와 따로 찍은 사진도 담겼다.
특히 쿄카가 두 팔을 든 채 장난꾸러기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부키는 특유의 발랄함이 담긴 표정을, 루는 혀를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루는 "우리는 챔피언, 우리는 큰 걸 해냈다, 내 멤버들 미도리즈(팬덤명),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모두 사랑해, 엄청난 지원과 최고의 청춘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미국의 모티브(MOTIV), 일본의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세 크루가 나라를 대표하는 여섯 크루의 경쟁 끝에 대망의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진출, 오죠 갱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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