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 스카이작업 중 차량 넘어져…50대 1명 병원으로 이송
윤동현 기자 2025. 7. 23.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후 1시36분께 평택 서정동 한 아파트에서 베란다 실리콘 작업을 위해 작동 중인 차량(스카이 장비)이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치아와 무릎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신고를 접수 받아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A씨는 아주대 외상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후 1시36분께 평택 서정동 한 아파트에서 베란다 실리콘 작업을 위해 작동 중인 차량(스카이 장비)이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치아와 무릎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신고를 접수 받아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A씨는 아주대 외상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준표 “돼지 발정제 덮어씌우더니…30년 전 정원오 논란 아쉽다”
-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집을 나서면 공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걷고 싶은 도시, 과천시
- 10대 학생 2명 목포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 [사설] 행정 명령 과감히 썼던 ‘이재명 경기도’...‘삼성 파업’에도 긴급조정권 준비할까
- 홍준표 “박상용 징계는 부끄러운 결정…수사 실무 모르는 트집”
- 檢,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배우 강성연, 의사와 재혼…"좋은 분과 새로운 가정 꾸려"
-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로 3선 확정 '초유 사태'…국힘, 후보도 못 냈다
- 삼성전자 “조건 없이 대화” 제안에도…노조 사실상 총파업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