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방위산업 핵심 인재 5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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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가 방산 인재 배출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23일 서구에 따르면 방위산업 민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방위산업 시험 인증 및 검·교정기관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방위산업 시험 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3년 연속 대전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된 교육 훈련 사업으로서, 국방 무기체계 및 방산 제품의 ▲신뢰성·안정성 평가 및 품질관리 ▲시험 인증 장비의 정확도 유지 등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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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구에 따르면 방위산업 민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방위산업 시험 인증 및 검·교정기관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방위산업 시험 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3년 연속 대전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된 교육 훈련 사업으로서, 국방 무기체계 및 방산 제품의 ▲신뢰성·안정성 평가 및 품질관리 ▲시험 인증 장비의 정확도 유지 등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서구는 지난 3년간 총 56명의 방위산업 전문 인재를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작년에는 지역 내 취업률이 큰 폭 증가해 대전 방산 인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이날 서구는 한국신뢰성기술센터와 ㈜나노하이테크를 방문, 현장 점검을 통해 방산업체 대표와 면담해 방산 인력 수요 현황과 향후 방산 인재 수요 방향에 대해 청취했다. 또, 기존 사업의 개선점 및 보완점을 점검했다.
서철모 청장은"방위산업은 AI, 자율시스템, 통신, 전자전, 우주 등 향후 미래 첨단기술과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앞으로도 서구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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