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보안구역서 국토부 직원 숨진채 발견…경찰 조사
홍찬선 기자 2025. 7. 23.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국제공항 내 보안구역에서 국토교통부 소속 직원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39분께 인천공항 내 보안구역에서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소속 공무원 A씨(52)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고 직후 동료직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직원들이 즉시 경찰과 소방대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오전 쓰러진 A씨 동료들이 발견
인천공항경찰단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전경 모습. 2025.07.23.(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인천공항경찰단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전경 모습. 2025.07.23.(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newsis/20250723163443637pcpd.jpg)
[인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국제공항 내 보안구역에서 국토교통부 소속 직원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39분께 인천공항 내 보안구역에서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소속 공무원 A씨(52)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고 직후 동료직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직원들이 즉시 경찰과 소방대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