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대전 격투 게임 '2XKO' 첫 CBT 9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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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신작 격투 게임 '2XKO(투엑스케이오)' 한국 공식 소셜 채널을 오픈하고 첫 번째 CBT 일정을 공개했다.
2XKO는 '리그 오브 레전드' IP로 선보이는 첫 번째 격투 게임으로, 룬테라 세계관과 아리, 야스오 등 원작의 챔피언이 등장한다.
미국 기준 오는 9월 8일 진행되는 첫 번째 2XKO CBT는 아리, 다리우스, 징크스, 야스오, 에코, 일라오이, 브라움 외에도 신규 챔피언 '바이'을 포함해 총 8개의 챔피언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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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KO는 '리그 오브 레전드' IP로 선보이는 첫 번째 격투 게임으로, 룬테라 세계관과 아리, 야스오 등 원작의 챔피언이 등장한다.
미국 기준 오는 9월 8일 진행되는 첫 번째 2XKO CBT는 아리, 다리우스, 징크스, 야스오, 에코, 일라오이, 브라움 외에도 신규 챔피언 '바이'을 포함해 총 8개의 챔피언이 등장한다.
PC를 통해 정식 출시일까지 계속해서 2XKO를 즐길 수 있다. 추후 콘솔 버전이 출시되면 PC에서 게임을 즐기다 플랫폼을 이동해도 진척도는 유지된다.
톰 캐넌 2XKO 책임 PD는 "격투 게임을 플레이하는 한국 플레이어를 볼 때마다 항상 즐거움을 느낀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한국 플레이어가 선보일 2XKO가 무척 기대된다"며 "본 채널을 통해 2XKO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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