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집중호우 피해 관련 “수습·복구 신속 진행할 것”
이용구 2025. 7. 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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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관련 "정부는 신속하게 피해 수습과 복구를 진행하고, 폭염과 집중호우가 일상이자 뉴노멀이 된 기후위기의 근본 해법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번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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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인사말 “소통과 속도로 성과내는 정부”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관련 "정부는 신속하게 피해 수습과 복구를 진행하고, 폭염과 집중호우가 일상이자 뉴노멀이 된 기후위기의 근본 해법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번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여야를 넘어 일하고, 국민의 새벽을 챙기는 열린 총리, 새벽 총리가 되겠다"며 "소통과 속도로 성과를 내는 정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제2의 IMF(국제통화기금) 위기와 같은 경제 위기와 내란의 상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재도약하도록 전심전력으로 뛰겠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국회 일정으로 인해 공식 인사를 늦게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인사청문회 기간 있었던 격려, 질책, 도움에 모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 말씀을 두루 깊이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이용구기자
김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번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여야를 넘어 일하고, 국민의 새벽을 챙기는 열린 총리, 새벽 총리가 되겠다"며 "소통과 속도로 성과를 내는 정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제2의 IMF(국제통화기금) 위기와 같은 경제 위기와 내란의 상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재도약하도록 전심전력으로 뛰겠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국회 일정으로 인해 공식 인사를 늦게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인사청문회 기간 있었던 격려, 질책, 도움에 모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 말씀을 두루 깊이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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