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세 子’보다 적게 먹는 거 사실이었네…방울토마토 몇 개 “커피는 참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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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찐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며 현실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일주일 관리 브이로그' 영상에는 행사 준비를 위한 일상 루틴이 담겼다.

영상 중간 손연재는 "운동도 하고 열심히 관리하는 모습을 찍어보려는데, 아기 키우면서 영상 찍는 게 쉽지 않더라"며 아이 엄마로서의 일상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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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찐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며 현실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일주일 관리 브이로그’ 영상에는 행사 준비를 위한 일상 루틴이 담겼다. 영상 속 손연재는 단출한 아침상을 앞에 두고 “토마토를 억지로 먹고 있다”고 말하며, 접시에 방울토마토 몇 개를 옮겨 담았다.

그의 식탁엔 방울토마토와 체리, 전날 남긴 베이글 반쪽과 크림치즈가 전부였다. 손연재는 “당 스파이크 걱정하면서도 아침부터 크림치즈를 먹는다”며 “양심상 커피는 참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찐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며 현실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손연재는 “최근 도쿄에서 친구들과 여행하며 저녁을 네 번씩 먹고 짠 음식도 많이 먹었다”며 “중요한 행사가 잡혀 급하게 관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짧은 시간에 체형을 되돌려야 하는 현실적 부담이 그대로 전해졌다.

영상 중간 손연재는 “운동도 하고 열심히 관리하는 모습을 찍어보려는데, 아기 키우면서 영상 찍는 게 쉽지 않더라”며 아이 엄마로서의 일상도 덧붙였다.

또 손연재는 카메라를 향해 차분한 표정으로 식사를 준비하며, 절제된 식단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특히 육아와 운동, 영상 촬영을 병행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유튜브에서 “아들이 저보다 많이 먹는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식단 영상으로 다시금 현실 육아맘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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