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2Q 영업익 31억·당기손 5억…하반기 신작 ‘디즈니’·‘바이오하자드’ 출시

임영택 게임진 기자(ytlim@mkinternet.com) 2025. 7. 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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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330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손실 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44.34% 증가하고 전년동기 대비로는 각각 10.81%, 1.01% 감소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조이시티는 하반기에는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등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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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330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손실 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44.34% 증가하고 전년동기 대비로는 각각 10.81%, 1.01% 감소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조이시티는 하반기에는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등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한국 프리 런칭 예정인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는 디즈니와 픽사의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게임이다. ‘알라딘’, ‘토이스토리’, ‘인크레더블’, ‘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작품 속 주인공을 만날 수 있으며 디즈니 렐름 탐험, 타워 디펜스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올해 출시 목표로 준비 중인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지식재산권(IP) ‘바이오하자드(레지전트 이블)’을 기반으로 일본 애니플렉스와 조이시티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원작 세계관을 계승한 평행 세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레온, 클레어, 질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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