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도 놀랐다…영탁, 특급 게스트로 ‘가오정’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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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이민정이 만난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싣고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가오정' 제작진에 따르면 영탁은 멤버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현장에 웃음꽃을 피웠고 시골마을 주민들 역시 유쾌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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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싣고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가오정’에는 신동엽, 이찬원,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양동근·위하준·박규영, 배우 이준영, 딘딘 등 화제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이들이 ‘고정 멤버’ 욕심을 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새로운 게스트는 바로 ‘미스터트롯’ 선(善)에 빛나는 영탁. 다수의 히트곡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 예능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영탁은 최근 정남매와 함께 시골마을을 찾아 촬영을 마쳤다. ‘가오정’ 제작진에 따르면 영탁은 멤버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현장에 웃음꽃을 피웠고 시골마을 주민들 역시 유쾌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영탁이 흔쾌히 출연을 수락해줘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보여준 남다른 예능감과 친화력 덕분에 촬영 내내 분위기가 최고조였다.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스타 영탁의 매력을 ‘가오정’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탁이 함께한 ‘가오정’은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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