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성찰하며 살겠다"
조은지 2025. 7. 23. 15:57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성찰하며 살겠다"
"이재명 대통령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
"민주당에도 큰 부담 지어드려…잘 해보고 싶었다"
보좌관 이어 '장관 갑질' 논란까지…부담 커진 듯
강선우, 의원 출신 장관 후보자 첫 낙마 '불명예'
▷ 자세한 뉴스가 이어집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약손명가 "송도 총기 사건과 무관, 억측 자제해 달라"
- "기초수급자 낙인이냐"...소비쿠폰 선불카드 '43만원' 기입 논란
- '아들 살해' 인천 총격범, 이혼 1년 전 성폭력 전과 드러나
- "머스크, 또 정부 역할 맡을 수 있다"...스페이스X 투자자에 경고
- 타이완 GD 콘서트 9억 챙긴 암표상 적발...10배 넘는 웃돈 받아
- [속보] 경찰,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전광훈 목사 영장 신청
- 영상 하나 올리고 홀연히 사라진 유튜버..."매년 2억원 수익 추정"
- 국민 42% "이혜훈 지명 잘못"..."청문회까지" vs "탈세 의혹"
- "한국어 메뉴 가격, 이상해서 보니"...日 라멘집 꼼수에 '발칵'
- [속보] 검찰, '이춘석 사건' 보완수사·재수사 요청...경찰 '봐주기 논란'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