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국민께 사죄 말씀"…여가부 장관 후보자직 사의
2025. 7. 23.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오늘(23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이라고 썼습니다.
이어 "민주당에도 큰 부담을 지어드렸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 해보고 싶었으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고 적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오늘(23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이라고 썼습니다.
이어 "민주당에도 큰 부담을 지어드렸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 해보고 싶었으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고 적었습니다.
#여성가족부 #민주당 #강선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역' 캐서린 오하라 별세
- 금리·집값·대출규제 시너지에…실수요자 불안 가중
- '확장 억제' 빠진 美국방전략…핵우산 제공 변화?
- 공장화재 매년 2천 건 넘겨…재산·인명 피해 막심
- 인천시, 강화군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 가동
- 올림픽 한국선수단 본진, '결전지' 밀라노 입성
- 작년 제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24만명…중국인이 70%
- 미얀마 총선 기간 군사정권 400여차례 공습으로 민간인 170명 사망
- [지구촌화제] 영국 헨리8세 시대 연회는 어떤 모습?…서커스 뺨치는 퍼레이드
- [지구촌톡톡] 두쫀쿠? 두바이에서는 '코쫀쿠'…빙하 녹는데 북극곰은 '토실토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