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대체 외인' 웰스,'6주 계약을 마치고' [사진]

민경훈 2025. 7. 23. 1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운다.

부상 당한 케니 로젠버그 대신 합류한 라클란 웰스가 이날 23일로 6주 계약을 만료하며 유니폼을 들고 주장 송성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운다.

부상 당한 케니 로젠버그 대신 합류한 라클란 웰스가 이날 23일로 6주 계약을 만료하며 유니폼을 들고 주장 송성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23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