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테슬라 목표가 115달러 제시, 65% 급락 전망

박형기 기자 2025. 7. 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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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유력 투자은행 JP모건이 22일(현지시간) 테슬라의 목표가로 115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투자은행이 제시한 목표가 중 가장 낮은 것이다.

테슬라에 가장 높은 목표가를 부여하고 있는 투자사는 웨드부시 증권으로 500달러다.

한편 월가의 평균 목표가는 31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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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월가의 유력 투자은행 JP모건이 22일(현지시간) 테슬라의 목표가로 115달러를 제시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10% 상승한 332.11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보다 65% 이상 급락할 수 있다는 얘기다.

JP모건은 “테슬라의 인도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어 연간 전망과 밸류에이션에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는 투자은행이 제시한 목표가 중 가장 낮은 것이다.

테슬라에 가장 높은 목표가를 부여하고 있는 투자사는 웨드부시 증권으로 500달러다. 이는 향후 50% 정도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한편 월가의 평균 목표가는 310달러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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