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강선우 스스로 결단 내려야”…자진 사퇴 권유

김청윤 2025. 7. 23.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 중 한 명인 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를 향해 자진 사퇴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이제 우리는 민심을 담아 한 발자국 더 나아가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강선우 후보자님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 중 한 명인 박찬대 당 대표 후보가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를 향해 자진 사퇴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오늘(23일) 페이스북에 “내란의 밤 사선을 함께 넘었던 동지로서 아프지만, 누군가는 말해야 하기에 나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이제 우리는 민심을 담아 한 발자국 더 나아가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강선우 후보자님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청윤 기자 (cyworld@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