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6년 만에 컴백 "콘서트도 준비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가 6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23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대부분의 녹음을 마친 상태다. 앨범 발매와 함께 6년 만의 콘서트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어떤 앨범과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사진=롱플레이뮤직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newsis/20250723153652020ouzf.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가 6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23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대부분의 녹음을 마친 상태다. 앨범 발매와 함께 6년 만의 콘서트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2003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마이 에브리띵(My Everything)', '바람인가요', '비켜줄게' 등 히트곡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첫 정규 앨범 '소울 프리(Soul Free)'의 타이틀곡 '정말 사랑했을까'는 당시 음원 차트 상위원과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멤버들은 그룹 활동과 별개로 솔로 가수로도 승승장구했다.
나얼은 2012년 '바람 기억'으로 음원 차트를 장악했고, 정엽은 '낫싱 베터(Nothing Better)', '유 아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 등을 발표하며 솔로로 두각을 나타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마지막 앨범은 2019년 9월 발표한 정규 5집 하프 앨범 '잇 소울 라이트(It’ Soul Right)다.
1960년대 모타운 사운드부터 컨템퍼러리 알앤비(R&B)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흑인 음악 장르를 들려준 바 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어떤 앨범과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
- 애프터스쿨 리지, 우울증 심했나 "죽니사니 해"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 '임신 8주차' 김지영 '55㎏ 신부'됐다…"계속 배고파"
- "'쇼미12' 래퍼, 병역기피 혐의 재판행"
- "야구는 스포츠 아니다" 김남일 발언 후폭풍…아내 김보민 악플 불똥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말띠 동갑커플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