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미담 알리고 다니는 사람 아냐…박보검도 예외 없었다 ‘울컥 엔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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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예고 없는 등장을 통해 박보검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지난 22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가운데,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마지막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 3월 시작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시즌 7번째 이야기로, 박보검이 '더 시즌즈' 사상 첫 배우 MC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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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예고 없는 등장을 통해 박보검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지난 22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가운데,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마지막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사전 예고 없이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관객은 물론 MC 박보검까지 놀라게 하며 현장을 순식간에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이후 공식 재회가 이뤄졌다. 별도의 리허설도 없이 즉석에서 펼쳐진 듀엣 무대는 예상 밖의 하모니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박보검은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울컥하며 진심 어린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아이유가 예고 없는 등장을 통해 박보검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사진=KBS
사진 속 아이유는 심플한 스타일로 등장해 말 없이 무대에 섰고, 박보검은 놀라움 속에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두 사람의 라이브 무대는 현장을 단숨에 감동으로 물들였다.
아이유가 예고 없는 등장을 통해 박보검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사진=KBS
현장에는 아이유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마지막 회를 응원했으며, 각자의 무대를 통해 시즌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이유가 예고 없는 등장을 통해 박보검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사진=KBS
지난 3월 시작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시즌 7번째 이야기로, 박보검이 ‘더 시즌즈’ 사상 첫 배우 MC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등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며 웰메이드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8월 1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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