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궈진 아스팔트에서 신호 대기하는 배달업 종사자
이영환 2025. 7. 23. 15:24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도로에서 배달업 종사자들이 달궈진 아스팔트 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07.23.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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