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최고 36도 '찜통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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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6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24일 목요일도 한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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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지속될 전망







(서울=뉴스1) 송원영 공정식 김성진 김영운 윤일지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밤 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이어진다. ‘괴물 폭우’가 지나자 숨 막히는 ‘찜통 더위’가 찾아온 것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6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24일 목요일도 한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맑겠다. 오후에 강원 남부 내륙 및 산지와 경북 북동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열대야도 지속될 전망이다. 22일 밤 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5.5도였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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