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무대 연습 중 부상 “혐주의, 저승 가면 내 재산 사회에 환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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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무대 연습 중 부상을 당했다.
이영지는 7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 다쳤냐고 많이들 물어봐서. 약지랑 새끼손톱이 번쩍 들렸어요. 혐주의. 피는 가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일아트를 한 이영지의 새끼손톱이 살에서 뜯겨 피까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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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영지가 무대 연습 중 부상을 당했다.
이영지는 7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 다쳤냐고 많이들 물어봐서. 약지랑 새끼손톱이 번쩍 들렸어요. 혐주의. 피는 가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일아트를 한 이영지의 새끼손톱이 살에서 뜯겨 피까지 났다. 이영지는 “놀란 사람 죄송. 손톱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캐스터네츠라고 생각하면 안 혐오스러움. 뚜껑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건 똑같음”이라고 부상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이영지는 부상 당시 영상도 공개했다. 새끼손톱이 들리자 입을 벌리고 통증을 호소한 이영지는 “24살 먹고 이거 때문에 정형외과 가서 찔찔 짰음. 아무튼 손톱 두 개를 주고 멋있는 무대 하나를 얻었다. 8/1 케이콘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무대를 홍보했다.
손가락 두 개에 밴드를 감은 영상을 공개한 이영지는 걱정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너희는 텃팅 함부로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추가 게시물을 통해 이영지는 “사실 쿨한척하긴 했는데 손톱 아직 안 뽑았어. 아직 캐스터네츠 상태야. 덜렁거리고 피고름이 맺혀 있어. 날이 밝는 대로 병원 가서 손톱 뽑을 거긴 한데 나 24살이라 하나도 안 무서워야 되는 건데 너무 무서워. 명복을 빌어줘. 나 내일 죽진 않겠지. 나 저승 가면 내 재산 사회에 환원할게. 너희들 떡볶이 하나씩 시켜 먹어라. 진심 무섭네. 안 죽겠지”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 안 죽어. 사실 병원 안 가고 밴드 붙여 놓으면 알아서 손톱이 자라겠지 싶어서 며칠 내버려둬 봤는데 씨알도 안 먹히고 손톱이 계속 열리기만 해.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너 아마 아파 죽을 거라고 각오를 단단히 하래. 싸가지 없는 놈”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지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에 출연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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