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상’ 감독 BL드라마 예측에 선 그었다 “판타지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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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상' 감독이 BL드라마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관모 감독은 7월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연출 유관모)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관모 감독은 먼저 '내여상'에 대해 "2025년 여름 K-청춘을 그러낸 한 편의 수채화"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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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내여상' 감독이 BL드라마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관모 감독은 7월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연출 유관모)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관모 감독은 먼저 '내여상'에 대해 "2025년 여름 K-청춘을 그러낸 한 편의 수채화"라고 소개했다. 유관모 감독은 "두 주인공이 곤경에 처하면서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사랑 이야기뿐 아니라 우정과 가족을 주제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다룬다. 특별히 해외 시청자들을 위해 볼거리도 많이 준비했다"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원작의 BL 코드를 드라마에선 어떻게 다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유관모 감독은 "최초 기획자들이 계신다. 굉장히 스마트한 기획이라 생각한다. '그걸 한국 드라마 시장에서 방영할 수 있을까?'란 고민에서 스마트하고 가볍고 재밌게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기획 단계에서부터 설계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관모 감독은 "지은(아린 분)을 활용했다. 지은이 상상 등을 통해 계속 나온다. 남자의 모습이지만 윤재(윤산하 분)의 시점으로 지은이를 보는 거다"며 "우리 드라마를 보고 BL물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 재밌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인기 네이버웹툰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작가 맛스타)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 분)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 분)가 대환장 로맨스를 펼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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