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6년 만에 연기 도전...첫 정극연기에 많이 떨리고 설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7. 23.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츄가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발을 내딛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tvN D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 이후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6년 만에 연기에 도전하게 된 츄는 "첫 정극 작품이었서 떨리고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츄가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발을 내딛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유관모 감독과 배우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참석해 작품 관련 이야기를 했다.

tvN D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 이후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6년 만에 연기에 도전하게 된 츄는 “첫 정극 작품이었서 떨리고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유관모 감독과 배우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참석해 작품 관련 이야기를 했다. / 사진 = KBS
처음 하는 정극이기에 긴장을 많이 했다고 밝힌 츄는 “강민주라는 캐릭터 자체가 학창 시절 때 되고 싶고,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은 인기녀다. ‘퀸카’ 콘셉트가 매력적이었고, 어린 시절 ‘내가 퀸카라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던 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겠다 싶어 흥미로웠다”며 “표현하고 싶은 방향대로 표현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저와 조금씩 닮아있는 부분도 있었던 덕분에 연기하는 데 즐거움을 안겨줬던 것 같다”며 “강민주라는 캐릭터가 보시는 시청자들에게도 매력 있고 통통 튀는 ‘핫 걸’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내비쳤다.

유관모 감독의 ‘츄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어?’라는 연기 칭찬에 츄는 “감독님께서 저희를 너무 예뻐해 주셔서 그렇게 얘기해주신 것 같다.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고 합도 잘 맞아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수줍어 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는 인기 네이버웹툰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작가 맛스타)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대환장 로맨스를 펼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