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9월 새 앨범 발매…6년만 컴백

김수영 2025. 7. 23.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이 6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녹음을 마친 상태"라면서 "앨범 발매와 함께 6년 만의 콘서트도 준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많은 활동 없이 앨범 발매와 공연 활동만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6년 만에 돌아오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어떤 앨범과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사진=롱플레이뮤직 제공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이 6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올해 9월 중 늦어도 연내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녹음을 마친 상태"라면서 "앨범 발매와 함께 6년 만의 콘서트도 준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2019년 정규 5집 하프 앨범 '잇 솔 라이트(It' Soul Right)'를 통해 60년대 모타운 사운드, 70년대 블랙스플로이테이션(Blaxploitation), 펑키한 블루아이드소울, 그리고 컨템퍼러리 R&B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흑인 음악 장르를 들려줬다.

이들은 많은 활동 없이 앨범 발매와 공연 활동만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콘서트에서는 하모니가 빛나는 무대와 팬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대표곡들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어떤 앨범과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