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주안산단, 제조업에 '인공지능'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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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일부 산업단지 내 업체들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도모한다.
국가산업단지인 부평·주안산단 입주업체들의 인공지능 전환을 도우려는 취지다.
부평산단에 제조 AX 오픈랩, 주안산단에는 AX 종합지원센터를 조성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미래기술로 산단이 새 옷을 입는 것"이라며 "오랜 역사를 지닌 부평·주안산단 내 3천개 입주기업과 2만 3천여 명의 노동자들이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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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일부 산업단지 내 업체들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도모한다.
23일 시는 이달 말 산업통상자원부의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에 응모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산업단지인 부평·주안산단 입주업체들의 인공지능 전환을 도우려는 취지다.
산업부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140억 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제조산업 혁신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부평산단에 제조 AX 오픈랩, 주안산단에는 AX 종합지원센터를 조성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기계연구원(KIMM),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인천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도 맺었다.
참여기관들은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 제조 역량 강화, AX 실증산단과 가상공학 플랫폼 연계, 공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교육 무상제공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미래기술로 산단이 새 옷을 입는 것"이라며 "오랜 역사를 지닌 부평·주안산단 내 3천개 입주기업과 2만 3천여 명의 노동자들이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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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창주 기자 pc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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