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내일 발표…유급생 2학기 복귀 허용할 듯
남정민 기자 2025. 7. 23.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대규모 유급생들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내일(24일) 발표합니다.
교육부는 내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생 복귀 및 교육 운영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은옥 신임 교육부 차관이 발표할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에는 8천 명에 달하는 '유급 의대생'들에게 유급 처분은 그대로 하되 올 2학기 수업부터 당장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정부가 대규모 유급생들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내일(24일) 발표합니다.
교육부는 내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생 복귀 및 교육 운영 방안과 관련한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은옥 신임 교육부 차관이 발표할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에는 8천 명에 달하는 '유급 의대생'들에게 유급 처분은 그대로 하되 올 2학기 수업부터 당장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의대 본과 4학년이 치를 의사 국가시험(국시)을 내년 상반기에 추가 실시하는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본과 4학년의 경우 내년 8월 졸업이 예상되는데, 이럴 경우 이들은 오는 9∼11월 실기, 내년 1월 필기 순서로 치러지는 이번 국시 응시 자격을 갖추지 못합니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깔보는데 참을 수 있냐"던 이시바의 돌변…트럼프, 한국과 갈라치기 통했나
- "'나와!' 소리 지르며 며느리 추격…손주도 쏘려고 했다"
- 밭 망쳤다고 다리 잘렸는데…의족으로 다시 '우뚝' 섰다
- 경찰이 창문 깨더니 "내려!"…운전자 폭행까지, 결국
- 엉뚱한 사람을 '밀양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한 30대 벌금형
- "송도 사제총기 사건, 친아들 아니래"…커뮤니티 글 퍼지자
- '왼뺨? 오른뺨?' 거듭된 진술 번복…추행 혐의 경찰관 혐의 벗어
- "재난지역 선포 요청하더니" 동시에 '물 축제' 강행 논란
- [자막뉴스] "국군이 안전하게 안내하겠다"…'귀순 작전 성공' 한달 휴가 받았다
- 권은비·유심칩까지…올해도 졸업사진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