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최고 제한속도 '시속 90km'
홍기원 2025. 7. 23. 1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운행기록장치(DTG) 점검센터에서 관계자가 화물차에 '최고 제한속도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화물차 운전자의 주행 속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23일부터 총중량 3.5t을 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최고 제한속도 스티커'를 부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3일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운행기록장치(DTG) 점검센터에서 관계자가 화물차에 '최고 제한속도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화물차 운전자의 주행 속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23일부터 총중량 3.5t을 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최고 제한속도 스티커'를 부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025.7.23
xanad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 연합뉴스
-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 연합뉴스
- '사고피해 선수 관련 부적절 발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사의 | 연합뉴스
- GD가 입은 티셔츠에 '흑인 비하' 문구 논란…소속사 사과 | 연합뉴스
-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지난달 합류 | 연합뉴스
- 배우 故김수미 남편 별세…서효림 시부상 | 연합뉴스
- 울산 전처 살해범, 접근금지 위반 구치소 유치 '고위험 가해자'(종합) | 연합뉴스
- 조카 몸에 불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 연합뉴스
- 금목걸이 훔치고 의심 피하려 직접 신고…방문요양보호사 검거 | 연합뉴스
- 우주서 빚은 사케, 한 병 10억원에 팔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