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첫 연기 신고식' 덱스, 심경 토로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한서율 기자 2025. 7. 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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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영(덱스)이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연기는 첫 도전인데 배우 선배님들에게 존경심을 느낀다. 오늘 첫 촬영인데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그의 연기를 두고 '연기 연습 많이 해야겠다' '시간을 투자해서 연기학원을 다니는 게 어떻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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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진영(덱스)이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원진아와 액션 호흡을 맞추던 김진영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동선을 수정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연기는 첫 도전인데 배우 선배님들에게 존경심을 느낀다. 오늘 첫 촬영인데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작품과 선배님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 작품이 나왔을 때 좋아해 주시면 너무 뿌듯할 것 같다"라며 시청을 독려했다.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솔로지옥'을 통해 유명세에 오른 김진영은 최근 연기력 논란으로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그의 연기를 두고 '연기 연습 많이 해야겠다' '시간을 투자해서 연기학원을 다니는 게 어떻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팬들은 "누구에나 처음은 있는 법이다" "액션은 최고로 잘할 거라 믿는다"라며 응원을 남겼다.

한편 '아이쇼핑'은 오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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