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학살중단!"…그리스 시위대에 발길 돌린 이스라엘 크루즈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 관광객들을 태운 크루즈선이 그리스 시로스섬에 입항하려다가 가자지구 전쟁 항의 시위로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22일(현지시간) 시로스섬에서 300여명의 시위대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이고 있는 행위를 비판하며 시위를 벌이면서, 약 1천600명의 승객을 태운 이스라엘 크루즈선 '크라운 아이리스' 호가 시로스섬에 정박하지 못하고 키프로스로 목적지를 변경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 관광객들을 태운 크루즈선이 그리스 시로스섬에 입항하려다가 가자지구 전쟁 항의 시위로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22일(현지시간) 시로스섬에서 300여명의 시위대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이고 있는 행위를 비판하며 시위를 벌이면서, 약 1천600명의 승객을 태운 이스라엘 크루즈선 '크라운 아이리스' 호가 시로스섬에 정박하지 못하고 키프로스로 목적지를 변경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일부 승객들이 배 안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면서 대응했다고 목격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그리스에서 가자 전쟁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곳곳에 반이스라엘 낙서와 팔레스타인 지지 팻말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송해정
영상: 로이터·X
jacobl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인천 앞바다 선박서 미얀마 선원이 흉기로 동료 찔러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