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PNC 2025’ 개막…역대 최대 규모 국가대항전

박성규 기자 2025. 7. 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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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5’를 개최한다. /크래프톤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크래프톤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5’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참가국과 경기일정 모두 확대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PNC 2025에는 총 24개국이 참가하며, 대회 기간도 기존 3일에서 5일로 늘어났다. 전년도 성적을 바탕으로 8개 팀이 파이널 스테이지에 직행하고, 나머지 16개 팀은 23~24일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통해 본선 진출을 겨룬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김성민 감독이 지휘하고, 우제현(살루트), 조기열(서울), 심규민(규민), 김종명(레이닝) 등으로 구성됐다. 총상금은 50만달러에 PNC 2025 아이템 판매 수익이 추가된다.

행사장 외부에는 참가팀 유니폼과 트로피, 헬멧 등이 전시되는 ‘펍지 네이션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25일에는 비트박스 공연, 27일에는 에스파의 협업 음원 무대도 마련된다.

경기는 매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유튜브, 치지직, SOOP, 네이버TV 등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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