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나나 “탄수화물 절제, 안 먹은 지 한 3년 됐나” 일방적 주장(나나채널)

이슬기 2025. 7. 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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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탄수화물 절제를 주장했다.

특히 나나는 드라마 촬영 중간에 시간이 비는 틈을 활용, 헬스장을 찾아 눈길을 잡았다.

이어 나나는 "(우리가 지금)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트레이너가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자 나나는 "진짜다. 저희 No 탄수화물인데"라고 발언하는 가 하면 "우리 탄수화물 안먹으지 언제야. 기억도 안나. 3년 됐나"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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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NA( )NA’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나가 탄수화물 절제를 주장했다.

최근 채널 'NA( )NA'에는 'NA(시간)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나나의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가 그려졌다. 특히 나나는 드라마 촬영 중간에 시간이 비는 틈을 활용, 헬스장을 찾아 눈길을 잡았다. 시간이 떠서 운동을 하러 나선 것.

나나는 "이 자식!"이라고 벨트에 호통을 치는 가 하면, 즐겁고 유쾌하게 운동을 즐겼다. 또 그는 "운동 끝나고 아는 셰프집 있는데 갈래요. 양고기 잘하는 집 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나는 "(우리가 지금)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트레이너가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자 나나는 "진짜다. 저희 No 탄수화물인데"라고 발언하는 가 하면 "우리 탄수화물 안먹으지 언제야. 기억도 안나. 3년 됐나"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트레이너는 단호하게 "몸 보면 딱 나와. 뭘 절제를 해. 잘 먹고 다니는데"라고 반응했다.

운동을 마친 후 나나는 스탭과 함께 진짜 양고기를 먹으러 나섰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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