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신드롬 변우석과 입대 앞둔 차은우, 1위를 향한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김강섭 2025. 7. 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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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랭킹 7월 남자배우 부분 투표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두 배우는 청룡랭킹에서 매번 선두를 두고 경쟁했었지만 이번처럼 수백표 내에서 치열하게 경쟁한 적은 처음이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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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변우석,차은우 인스타그램

초박빙 승부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청룡랭킹 7월 남자배우 부분 투표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고 있다. 투표 마감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2시 현재 선두는 36.02%(8043표)를 기록중인 변우석이다. 뒤를 바짝 추격중인 2위는 35.44%(7914표)를 기록중인 차은우다. 두 배우의 표 차이는 120여표 차이로 누가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선재 업고 튀어'로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변우석과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트로피를 차지 한 '얼굴천재' 차은우.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두 배우는 청룡랭킹에서 매번 선두를 두고 경쟁했었지만 이번처럼 수백표 내에서 치열하게 경쟁한 적은 처음이다. 두 배우를 향한 팬들의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이번 투표에서는 어떤 배우의 팬덤이 더 거센 지지를 보내 줄 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역대급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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