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명 난투극 벌어진 美식당…오토바이 도주 장면

신나영 인턴 기자 2025. 7. 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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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주에서 60여 명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난투극이 벌어졌다.

오크 크릭 경찰서 성명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께(현지시각) 미국의 한 식당에서 집단 패싸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누리꾼들은 "늘 주목되는 단골 집단의 소행", "단 한 명도 단골이 아니었으며 바 주인은 모금 행사를 주최한 것 외에 그 어떤 잘못도 없다"는 식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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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아이에스엔 방송이 공개 한 20일 오후 5시께(현지 시각) 오크 크릭의 한 식당에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한 후 오토바이 한 대가 현장에 경찰이 출동하자 도주하는 장면이다. (출처=WISN)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나영 인턴 기자 =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60여 명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난투극이 벌어졌다.

오크 크릭 경찰서 성명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께(현지시각) 미국의 한 식당에서 집단 패싸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 32세의 두 남성이 경미한 부상으로, 23세의 한 남성이 심각한 만취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한편 위아이에스엔 방송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대의 오토바이가 현장에 경찰이 도착하자 바로 도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위 사건과 관련해 자세한 경위를 추적 중이다.

누리꾼들은 "늘 주목되는 단골 집단의 소행", "단 한 명도 단골이 아니었으며 바 주인은 모금 행사를 주최한 것 외에 그 어떤 잘못도 없다"는 식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03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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