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철도 이용객 역대 7,200만 명 돌파‥역대 최대 수송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철도공사가 올해 상반기 KTX와 일반열차 승객이 7천20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 수송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객이 가장 많은 날은 어린이날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5월 3일로 54만 명이었으며, 가장 많이 이용한 구간은 서울에서 부산 구간으로 모두 369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역은 11만 8천 명을 기록한 서울역이었고, 그 위로 동대구역이 5만 2천 명, 대전역이 5만 1천 명, 부산역 4만 8천 명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올해 상반기 KTX와 일반열차 승객이 7천20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 수송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객이 가장 많은 날은 어린이날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5월 3일로 54만 명이었으며, 가장 많이 이용한 구간은 서울에서 부산 구간으로 모두 369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역은 11만 8천 명을 기록한 서울역이었고, 그 위로 동대구역이 5만 2천 명, 대전역이 5만 1천 명, 부산역 4만 8천 명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철도공사 측은 동해선과 중앙선, 중부내륙선 등 6개 신규 노선이 개통되면서 지난해보다 열차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윤수한 기자(belifac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38672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순직해병' 특검 "김계환, VIP격노 첫 인정‥피의자로 재소환 방침"
- [속보] '내란'특검, 허석곤 소방청장 소환‥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관련 조사
- "나는 고립무원" 호소한 尹‥변호인 접견 '16회', 일반접견은 '0회'
- 미-일 타결‥"상호관세 15%, 자동차·쌀 개방"
- 민주당·혁신당 "주진우, 채 해병 특검 수사 받아야" 한목소리 압박
- 기자 질문은 '읽씹'‥갑질 의혹 장관에는 자발적 업무 보고?
- "정 검사님 또? 퇴정하세요"‥법무장관 '1호 지시' 무시?
- 갑자기 바뀐 '오세훈 섬네일'‥"극우 유튜버 같다" 시끌
- "국방부, '박정훈 항명 입건' 당시 해병대 수사단 해체 계획"
- 장동혁, 당 대표 선거 출마 공식화‥"계엄 원인은 민주당, 극우 프레임 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