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풍성한 볼거리 '청춘신작로 버스킹' 25일 개최

김도윤 기자 2025. 7. 23.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화순군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청춘신작로 어울림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23일 화순군에 따르면 청춘신작로 버스킹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일상에서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대표 거리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청춘신작로 버스킹 공연팀은 수시 모집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직 버블쇼, 뮤지컬, 방송댄스 등 다양한 부스 마련
청춘신작로 버스킹 포스터. /사진-화순군

[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전남 화순군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청춘신작로 어울림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23일 화순군에 따르면 청춘신작로 버스킹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일상에서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대표 거리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주 무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감성적인 대중가요를 들려줄 'MS', '가온플로우' ▲깊이 있는 팝페라 무대를 선보일 '라벨라', '라비타' ▲에너지 넘치는 댄스를 펼칠 '위켄드' ▲몰입감 있는 뮤지컬 공연팀 '퍼포먼스' ▲청량한 음색의 싱어 '김다현' ▲클라리넷 3중주를 연주할 '소리애' ▲퓨전국악밴드 '희스토리'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5시 30분부터는 버블 매직쇼가 펼쳐져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객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밀 일기장 만들기 ▲포토 그립톡 만들기 ▲캔디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되어 공연뿐만 아니라 즐거운 체험 활동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폭염에 따른 안전을 고려해 오는 8월 한 달간 공연을 일시 중단하며, 9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현재 청춘신작로 버스킹 공연팀은 수시 모집 중이다. 참여 대상은 전국의 7세부터 30세까지이며, 버스킹이나 5분 스피치를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청춘들락'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