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 수해복구 지원금 3000만원 기부

임재섭 2025. 7. 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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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3일 충남 당진시에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생활필수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 17∼18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당진 전통시장과 용연1통 일원에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오는 25일과 27일에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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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3일 충남 당진시에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생활필수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 17∼18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당진 전통시장과 용연1통 일원에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오는 25일과 27일에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겪으신 모든 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 직원과 마중물 주부봉사단원들이 지난 18일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당진시 용연동에서 진흙을 걷어내고 못 쓰게 된 집기를 옮기는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대제철 제공.


임재섭 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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