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美 대학 졸업 子 위해 요리 “아빠 닮아 술 못 먹어”(Yun Soo Oh)

박수인 2025. 7. 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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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아들과 한 끼를 먹었다.

오연수는 식사를 준비하며 "졸업하고 집에 와 있는 아들 밥을 차려 주려고 한다. 저 요리 진짜 못 한다. 근근이 먹고 살 정도만 한다. 미나리 고기 덮밥 해주려고 한다"고 알렸다.

오연수는 완성된 요리와 함께 막걸리를 따르며 "아빠 닮아서 술 못 먹는 아들과 기분만 내게 짠"이라고 덧붙였다.

큰 아들은 최근 미국 대학을 졸업 후 한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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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Yun Soo Oh’ 영상 캡처
‘오연수 Yun Soo Oh’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연수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아들과 한 끼를 먹었다.

7월 22일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Ep24. 아침부터 바쁜 하루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연수는 식사를 준비하며 "졸업하고 집에 와 있는 아들 밥을 차려 주려고 한다. 저 요리 진짜 못 한다. 근근이 먹고 살 정도만 한다. 미나리 고기 덮밥 해주려고 한다"고 알렸다.

"밑간 해놓은 다진 고기를 볶다가 썰어놓은 미나리를 넣고 잡곡밥 위에 소복이 담는다. 염장해 놓은 계란 시오콘부(소금에 절인 다시마)를 얹는다"며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오연수는 완성된 요리와 함께 막걸리를 따르며 "아빠 닮아서 술 못 먹는 아들과 기분만 내게 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큰 아들은 최근 미국 대학을 졸업 후 한국에 거주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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