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랄리, 시즌 39호 대포 쾅→‘밀워키 12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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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 칼 랄리(29, 시애틀 매리너스)가 후반기 5경기 만에 첫 대포를 터뜨리며, 밀워키 브루어스의 12연승을 저지했다.
후반기 첫 대포를 가동한 랄리는 이날까지 시즌 99경기에서 타율 0.256와 39홈런 84타점 68득점 94안타, 출루율 0.370 OPS 0.988 등을 기록했다.
랄리는 지난해 153경기에서 34홈런을 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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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 칼 랄리(29, 시애틀 매리너스)가 후반기 5경기 만에 첫 대포를 터뜨리며, 밀워키 브루어스의 12연승을 저지했다.
시애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 파크에서 밀워키와 홈경기를 가졌다.

랄리는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닉 미어스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랄리가 홈런 2위권과 격차를 3개로 벌린 것.

즉 포수가 결승 홈런으로 팀의 1점 차 승리를 이끈 것. 이에 길버트는 시즌 3승째를 챙겼고, 홈런을 맞은 미어스를 패전투수가 됐다.
후반기 첫 대포를 가동한 랄리는 이날까지 시즌 99경기에서 타율 0.256와 39홈런 84타점 68득점 94안타, 출루율 0.370 OPS 0.988 등을 기록했다.

이에 랄리는 포수 최초 50홈런을 넘어 지난 2022년 애런 저지가 기록한 청정 타자 최다 홈런인 62개에도 도전하고 있다. 현재 정확히 62홈런 페이스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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