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만 달러선 회복…조정 끝내고 '반등 신호'
김진환 기자 2025. 7. 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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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12만달러대를 회복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34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11만965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가격은 한때 12만200달러대까지 오르며 지난 18일 이후 4일 만에 12만 달러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사진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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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12만달러대를 회복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34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11만9650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2.25% 상승했다.
이날 가격은 한때 12만200달러대까지 오르며 지난 18일 이후 4일 만에 12만 달러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사진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2025.7.23/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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